-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3/24 14:00:30수정됨
Name   empier
Subject   與, 오세훈 '극우정치인' 프레임 걸기…내부엔 총동원령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280406&isYeonhapFlash=Y&rc=N

  ... 아이고 이미 여론조사에서 20% 넘게 차이나는거 보이니까

     오세훈 후보를 극우로 밀려고 하네요 와... 진짜 대단합니다.

     여당이 급하긴 정말 급하나봐요 이런걸 SNS에 올리고...

  빨간색에 투표하면 탐욕?…고민정 페북 영상 논란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10324/106053411/2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4691 국제델타 변이 확산 이스라엘, 병원·공항 마스크 의무착용 부활 3 다군 21/06/24 4922 0
24582 정치'한국인, 日 가장 혐오' 통념 깨진다… 2030세대 "中이 더 싫다" 31 swear 21/06/14 4922 0
24159 외신산모의 자궁내 태아를 수술한 사례 3 요일3장18절 21/05/07 4922 0
24097 의료/건강하루라도 빨리 백신 접종하려면…30세 이상 'AZ백신 노쇼' 물량 노려라 11 빛새 21/04/29 4922 0
23904 사회유흥주점, 자정까지 허용?..'서울형 매뉴얼' 의견 취합나선 서울시 27 왼쪽의지배자 21/04/10 4922 0
23871 IT/컴퓨터애플, 이달중 iOS 업데이트…허락없는 개인정보 추적 막는다 4 다군 21/04/07 4922 2
23718 정치與, 오세훈 '극우정치인' 프레임 걸기…내부엔 총동원령 20 empier 21/03/24 4922 1
23574 외신[일본-아사히신문] "한 번 더 끌어안고 싶다" 쓰나미에 사라진 딸, 지금도 수색 중 4 자공진 21/03/11 4922 18
23410 국제타이거 우즈, 제네시스 타고 가다 전복사고... 긴급 다리 수술 5 empier 21/02/24 4922 0
23180 방송/연예수신료 9500원이 적정하다는 KBS…20억 들여 평양지국 추진 26 swear 21/02/03 4922 0
23174 사회"65억 과시하며 사기"..경찰 아빠 믿었나? 외 모음 2 Schweigen 21/02/03 4922 2
23068 사회'방산기업' 풍산의 '특별공간' 북아현동 대저택 알고 보니.. 1 맥주만땅 21/01/25 4922 0
22431 게임중국 우한, 2021년 롤드컵 녹아웃 스테이지 맡는다. 8 자크 20/11/30 4922 0
21793 정치동생 유죄에 "저인망식 檢수사로 발견된 비리, 국민께 송구" 16 열린음악회 20/09/18 4922 0
21789 국제트럼프 "좌파가 오랫동안 학생들 세뇌. 애국교육 '1776위원회' 설치" 19 닭장군 20/09/18 4922 0
20891 문화/예술'무적'인 팀닥터,어떻게 고 최숙현 선수 가혹행위 주도했을까 5 맥주만땅 20/07/03 4922 0
20367 사회일본 프로레슬러 키무라 하나 사망 구밀복검 20/05/24 4922 0
19428 국제"코로나 유럽병 아냐"..유럽인 혐오차별 불만 터뜨린 EU 18 The xian 20/03/24 4922 4
18904 국제홍콩 언론 "신천지, 작년 12월까지 우한서 모임 가졌다" 4 다군 20/02/25 4922 0
17498 게임'국본' 정명훈, 은퇴 선언..."e스포츠에서 계속 일한다" 4 the hive 19/11/17 4922 4
17384 방송/연예경찰, '프로듀스X101' 담당 PD 유흥업소 접대 정황 확인 1 그저그런 19/11/05 4922 0
16930 국제韓 다이버, 보라카이 하수관에 머리 박은 바다거북 포착…필리핀 발칵 4 19/09/26 4922 0
16873 사회'부족한 약값' 230원…누가 그 환자들을 죽였나 8 맥주만땅 19/09/20 4922 6
15927 경제독일 최대은행 도이체방크, 2만 명 감원 계획 10 맥주만땅 19/07/08 4922 0
14502 국제일본 인권변호사 "日정부 '징용판결 국제법 위반' 주장은 억지" 1 라피요탄 19/01/30 4922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