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3/04 19:40:29
Name   하트필드
Subject   소장님 방 청소는 45세 안 넘는 여자만?…보건소의 황당 규칙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7710_34936.html

["전해 듣기로는 남자 직원이 하면 깔끔하지가 않고..."]


"몇번을 항의해도"…시청 팀장의 반복된 부적절 접촉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2147_34936.html

[직원에게 욕설을 하거나, "귀엽다"며 여성 공무원의 볼을 꼬집으려 하는 등 자주 불쾌함을 느끼게 했다는 겁니다.

여성 공무원
"기분이 나빴다는 것을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저 그만 나갈래요. 저 그만 퇴사할래요. 너무 힘들어요."

이 남성은 신체접촉이 있었던 건 맞지만 의도적인 접촉은 아니었고, 볼을 만졌다는 것도 시늉뿐이었으며 친근감의 표현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남성 간부
"제 딴에는 친해졌다고 생각을 해서 '에이 귀여워' 정도는 했었는데, 볼을 만지거나 한 거는 아니고요, 그런 액션(시늉)만 취했는데… 저도 그런 건 알잖아요, 나쁜 건지 좋은 건지는 알잖아요."]


----------------------------------

저 뉴스 보니 며칠 전 본 아래 뉴스도 생각나서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8344 경제한국 무역적자국 1위는 여전히 '일본'..적자액은 16년만에 최저 4 그저그런 20/01/26 4266 0
23977 국제인도, 일일 신규 확진자 23만명 돌파 6 Curic 21/04/17 4266 0
37034 정치김경율 “내가 한동훈에 ‘마포을 비었다’ 잘못된 정보 줬다” 9 Picard 24/01/19 4266 0
31917 정치유동규 "김용하고 정진상은 월급 300만 원인데 여의도로 이사 가고, 정진상은 빚도 하나 없이 아파트 얻었다고 한다." 20 syzygii 22/10/22 4266 1
12464 정치'재정난' 한국당, 이번 추석에 '종이 홍보물'도 안 만든다 4 퓨질리어 18/08/30 4266 2
33730 스포츠 "유리한 판정 대가로 심판위 매수"…바르샤 기소한 심판협회 '충격 발표' 6 Darwin4078 23/03/11 4266 0
195 기타올해 이그노벨상 수상자 발표 18 기아트윈스 16/09/23 4266 0
30923 사회중독성 ‘헤로인 100배’ 펜타닐 패치… 작년에만 10대에 3000건 처방 7 syzygii 22/08/16 4266 0
13260 방송/연예단독] "워너원 다음은 누구?"…'프로듀스101' 시즌4, 내년 4월 첫방 11 tannenbaum 18/11/07 4266 0
36306 사회"태극기 불태웠다" 경찰, 한글날 전날 인증샷 올린 디시인 추적 14 퓨질리어 23/10/09 4266 0
23511 정치법무부 내부보고서/신도시 투기 관련 9 moqq 21/03/07 4266 0
20706 사회복지부장관 : "의료진이 방호복 좋아해서 문제" 28 그저그런 20/06/19 4266 0
23018 정치文대통령, 외교 정의용, 문체 황희, 중기 권칠승 내정 8 닭장군 21/01/20 4266 0
247 기타홍준표 지사 "반역·대드냐" 창원시에 막말 세례 15 NF140416 16/09/30 4266 0
23546 사회與 국회의원 어머니도 광명에 땅 투기.."처분하겠다" 5 empier 21/03/09 4266 0
24317 사회신문광고로 41년 만에 연락 닿은 두 사람…그 때 무슨 일이? 2 분투 21/05/22 4266 0
16384 사회관악구서 북한이탈주민 어머니와 아들 사망..경찰 "아사 추정" 15 녹차김밥 19/08/13 4265 0
9735 방송/연예김사랑 측 "2m 높이서 추락, 골절상·타박상 입어 수술 진행" 1 Credit 18/04/26 4265 0
10767 정치 '빨간날엔 등산이지..' 文대통령, 6·13 투표일 북악산 올라 6 알겠슘돠 18/06/13 4265 0
27919 사회“치킨 안 익었다”며 계단에 밀고 수차례 폭행…30대 징역형 8 22/02/02 4265 0
33557 정치'아들 학폭' 논란 신임 국수본부장 "피해자에 사과" 19 퓨질리어 23/02/25 4265 0
35865 국제한국에 20년 동안 공들인 미국? 꿈에 그리던 '최종 목표' 이뤘다 22 우스미 23/08/19 4265 0
21537 방송/연예이승기 측 "악플러 중형 확정, 행방불명 지명수배..합의 無" [공식입장] 3 swear 20/08/29 4265 3
28708 사회철강 회사 협력업체 노동자 철판에 깔려 숨져...끝없는 '산재' 5 인생호의 선장 22/03/21 4265 8
35626 사회"공무원이 눈을 동그랗게 떠!" 드릴 안 빌려주자 '민원 갑질'? 9 tannenbaum 23/08/02 426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