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2/26 09:14:42수정됨
Name   empier
Subject   진중권, 야권에 "좌파·빨갱이 빼고 말하는 법부터 배워라"
  https://news.v.daum.net/v/20210226000332241

  진중권(선생님): 자 (보수) 어린이 여러분!!!

                      다음 시험(선거)에서 잘 하고 싶으면

                      이제부터라도 얘기할때 좌파, 빨갱이라고

                       부르면 안돼요 시대가 변했어요 알았죠?


  보수(어린이): 시러요!!! 계속 그렇게 할꺼예요!!! 다른 유치원

                   (극우정당) 알아볼꺼예요 아니면 애국 유튜브에서

                    놀꺼예요!!! 저 선생님 이상해...  


보수(어린이)2: 야야야~~ 삼일절에 광화문에서 모여서 놀자

                    거기 재밌는거 많이 한대


*** 참고로 보수 어린이들(?)의 삼일절 광화문 한마당 (?)은

      법원이 허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3·1절 도심집회 못 연다…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종합)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229458&isYeonhapFlash=Y&rc=N

      
                  



5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7985 경제적립 줄이고 우수회원 1년만…대한항공 마일리지 ‘개악 4 그저그런 19/12/27 4970 0
17954 사회한채아, 남편 차세찌 음주사고 대신 사과 "내조 부족 죄송" 23 CONTAXND 19/12/24 4970 2
17830 문화/예술달빛천사 펀딩은 왜 '논란 펀딩'이 됐나 25 The xian 19/12/16 4970 2
17436 사회"주사파 배후에 김정일" 파문…박홍 전 총장 향년 77세로 선종 11 존버분투 19/11/09 4970 0
17038 경제“자영업자 폐업률 높다고? 지난해 11%로 역대 최저” 9 맥주만땅 19/10/07 4970 1
17022 사회김현미, "3.3㎡당 1억 막겠다 한건 시세 아닌 분양가였다" 51 Fate 19/10/04 4970 1
16974 사회여성지원자 점수조작해 전원 탈락시킨 서울 메트로 68 기아트윈스 19/10/01 4970 1
16842 방송/연예뉴스를 못 믿어서 유튜브를 본다 13 하트필드 19/09/17 4970 2
16759 사회문 대통령 단독 기록관 설립 추진 25 lifer 19/09/10 4970 0
16177 스포츠호날두 뛰는거 보고 싶으면 이탈리아 와라. 내가 티켓값 줄게 35 그저그런 19/07/28 4970 1
15743 외신파이어폭스 취약점 CVE-2019-11707 3 보이차 19/06/19 4970 3
15604 스포츠“시속 237km 과속 사망, 레예스 추모해야 하나” 西 레전드 비판 5 헌혈빌런 19/06/03 4970 0
15175 과학/기술한국 국방과학기술 세계 9위…미국의 80% 수준 21 CONTAXS2 19/04/16 4970 0
15106 문화/예술이동진 한겨레 인터뷰 2 알료사 19/04/08 4970 4
14738 의료/건강잘못된 논문에 상처입은 ‘슬라임’ 10 구밀복검 19/02/27 4970 0
14515 사회"영어 까막눈은 어쩌라고 하차벨에 'STOP'만…" 20 Darker-circle 19/01/31 4970 4
14278 국제"미·중 충돌때 中지지 1.1%뿐"···중국도 놀랐다, 한국의 혐중 16 astrov 19/01/14 4970 0
13669 경제무너진 토종 피자 프랜차이즈 신화..미스터피자, 결국 상장폐지 통보 11 Credit 18/12/03 4970 0
13053 사회햄버거 속 항생제 위험수준…美 보고서 공개 16 풀잎 18/10/20 4970 0
12563 국제[외신] 페이스북 전쟁: 거리 그리고 스크린에서 벌어지는 리비아 전쟁 호라타래 18/09/06 4970 5
38195 사회"마약 먹이고 성폭행 누명"…유명 병원 문 닫게 한 '그날 밤 파티' 3 the 24/06/17 4969 0
37819 정치성공해서 실패한 진보 정당 20년사의 역설 9 카르스 24/04/26 4969 8
37415 방송/연예‘깐부 할아버지‘의 몰락…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유죄 7 swear 24/03/15 4969 0
37265 정치나라살림 적자, 총선까지 발표 않겠다는 정부… 세수 52조 `펑크` 10 오호라 24/02/24 4969 0
37058 사회15세·17세 포함 10여 명 '성 착취물' 유포…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2 tannenbaum 24/01/22 4969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