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1/01/26 11:08:19
Name   Groot
Subject   이마트, 1천352억원에 프로야구 SK와이번스 인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162876&isYeonhapFlash=Y&rc=N

뉴욕양키스 스탠튼의 1/3 가격 ??

1800억은 될줄 알았는데,  신세계에서 네고를 잘 한 모양입니다? ㅎㅎㅎ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8130 사회사라지는 목욕탕, 살아지지 않는 사람들.."아픈 다리 원 없이 담가봤으면" 2 알겠슘돠 22/02/13 4959 2
27935 국제'베이조스 요트 지나신다' 144년 된 네덜란드 다리 철거 앞둬 4 다군 22/02/03 4959 0
25148 국제인도네시아 노점서 튀김 샀더니..'코로나 양성 결과지'에 포장 13 먹이 21/07/30 4959 0
24093 의료/건강소아 혈우병 '간편 주사' 놔두고 '고통 큰' 정맥 주사 고집 7 먹이 21/04/29 4959 0
23871 IT/컴퓨터애플, 이달중 iOS 업데이트…허락없는 개인정보 추적 막는다 4 다군 21/04/07 4959 2
21658 문화/예술1500년전 신라왕실이 먹은 초호화 음식 확인됐다..돌고래와 남생이, 복어, 성게까지 3 Schweigen 20/09/07 4959 0
20898 국제"감염되면 상금"..미 대학생들 정신 나간 '코로나 파티' 8 토끼모자를쓴펭귄 20/07/04 4959 0
17580 국제홍콩선거 '민심의 분노' 보여줘…시위대에 큰 힘 실릴 듯 4 다군 19/11/25 4959 5
17348 정치박찬주 "공관 감은 공관병이 따야"...내일 갑질 논란 반박 기자회견 19 한겨울 19/11/03 4959 0
17076 사회삶의 격차 고려 없이 공정한 입시는 없다 31 CONTAXND 19/10/10 4959 0
16509 외신강경화 장관 BBC 인터뷰: '한국은 화가 나있다' CONTAXND 19/08/22 4959 0
15086 정치황교안 "산불 진화 완료 때까지 정쟁 멈추자"(종합) 16 The xian 19/04/05 4959 5
14234 스포츠저희는, 이번 사건에서 피해자의 이름을 지우고... 14 grey 19/01/11 4959 6
14039 경제위험작업 도급 금지, 현실 무시한 법안 9 이울 18/12/26 4959 2
10930 댓글잠금 사회페미니즘 카톡 프로필 보더니 “썅X아”…미팅남들 검찰 고소 30 우분투 18/06/22 4959 0
10550 문화/예술"그런 뜻인 줄 몰랐어요" 초등생 사이에 퍼지는 '혐오 단어' 17 Credit 18/06/01 4959 0
38535 의료/건강의사 사라지는 국립대병원…상반기에만 교수 223명 사직 23 맥주만땅 24/08/02 4958 0
38238 정치정의당은 왜 원외로 내몰렸나 16 카르스 24/06/21 4958 3
35749 국제"고금리로 돈 쉽게 벌었지?"…이탈리아 정부, 은행에 횡재세 40% 부과 추진 7 오호라 23/08/10 4958 0
30608 정치尹대통령 “초등 입학 연령 만 6세에서 5세로”...박순애 장관에 신속 강구 당부 50 22/07/29 4958 0
27693 정치이준석 “安, 옹졸함 못 버려···건진 법사는 ‘윤핵관’ 추천” 5 22/01/20 4958 1
27331 정치윤석열 선대위, 총괄본부장·신지예 일괄 사퇴 및 쇄신 절차 돌입 39 22/01/03 4958 0
26642 경제"태연이 마신 그 맥주, 소송 걸렸다"…중소맥주, 오비맥주에 손해배상청구 3 캡틴아메리카 21/11/22 4958 0
26358 스포츠KBO "정지택 총재와 두산의 유착관계, 모두 사실 아냐" 10 병아리달 21/10/29 4958 0
25603 사회수도권 추석 가족모임 8명, 가정에서만…외부 식사-성묘 안돼(종합) 11 다군 21/09/03 495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