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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22 13:18:33
Name
알겠슘돠
Subject
수도권 교회 '20인 현장예배' 가능하다
https://kongcha.net/news/22708
https://news.v.daum.net/v/20201222121603868
진짜로 3단계 가게 되면 이 보도가 불씨라는 것을 인정하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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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슘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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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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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복사
아 제발 좀...
다군
20/12/22 13:25
삭제
주소복사
브리핑에서는 원칙적으로 비대면 권고이지만, 온라인 예배를 위한 촬영, 조명, 음향 등등 인원을 고려해 20명이라고 하더군요. 대형 교회라면 그 정도 인원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부 교회들은 20명이면 괜찮다고 했다고, 대면 예배 하자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호타루
20/12/22 13:25
삭제
주소복사
틀어막을 곳을 안막고 뭐하자는 거냐 진짜...
1
호타루
20/12/22 13:26
삭제
주소복사
백프로죠...
쉬군
20/12/22 13:28
삭제
주소복사
이걸 현장예배 가능이라고 코멘트를 해버린순간 망한거죠.
말씀하신대로 온라인 예배만 허용, 단 온라인 예배를 위한 인원 모임은 가능이라고 디테일하게 못박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11
하우두유두
20/12/22 13:43
삭제
주소복사
아 왜...
행운
20/12/22 14:04
삭제
주소복사
말이 20명이지 경찰이 가서 수를 세고 있을 수도 없고 걍 망했습니다 너무 무책임한 가이드라인
저거 큰 교회는 내부 브로드캐스트 해서 강당 여러개일텐데 각 강당마다 20명씩 나눠 넣으면 good
3
moqq
20/12/22 14:09
삭제
주소복사
다들 주님곁으로 가즈아~
나코나코나
20/12/22 15:11
삭제
주소복사
이해가 안가네요. 2.5단계 때부터도 종교활동은 비대면이 원칙이었고 20명은 예배 참석자라기보다는
'방송제작인력'으로 봐야하는건데, 이걸 예배 허용으로 지자체에서 해석을 하다뇨? 이럴거면 비대면 원칙이 아무 의미가 없죠.
더구나 종교활동 모임이면 예배 후 식사가 아니라면 종교모임도 허용한다는 건데
저 관계자의 말 덕분에 오히려 2.5단계보다 더 완화된 느낌인데요. 2.5단계는 예배 이외 종교모임 금지였거든요.
빛새
20/12/22 15:30
삭제
주소복사
스태프 20인으로 말해도 욕먹을까 말까인데, 저래 워딩해버리면...
Algomás
20/12/22 15:41
삭제
주소복사
진짜 역대급 욕먹기 싫은 정부 ㅋㅋㅋ
2
세상의빛
20/12/22 20:02
삭제
주소복사
전면 비대면으로 해야죠. 이런 건은 대통령이 나서서 강하게 사안의 엄중함을 얘기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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