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0/05/25 21:59:16수정됨
Name   하트필드
Subject   유튜브에 '평양 어린이' 브이로그 등장…北 당국 운영 추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816930

[최근 'NEW DPRK'라는 유튜브 채널은 약 한 달 동안 평양에 사는 7살 어린이의 '1인 TV' 영상 3편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어린이는 꽤 넓고 잘 정돈된 집에서 주산 공부를 하는가 하면 능숙하게 피아노를 치고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른 영상에서는 "아빠, 나 학교 언제 가나요?"라는 질문을 하고 "신형 코로나 비루스 죽일 수 있는 약이 나올 때 갈 수 있어"라는 답을 듣기도 합니다.]


------------------------------------------

https://youtu.be/fmRI8djYm9Q

vlog...유튜브가 미래다! 스아실 유튜브에는 북한에서 관리하는 채널이 이거저거 있드랬죠 ㅋㅋ
(방송 말고)개인방송에서 탈북자들 나름 솔직하고 평범한 이야기 듣는것도 좋아하고 북한 관련 유튜브도 즐겨보는 놈인지라...싱글벙글. 아아 좀더 구독과 좋아요 도네를 탐하란 말이다! 정부가 하는일이 다 그렇지 뭐. 에잉.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산이나 피아노등 8,90년대가 생각납니다. 주산 어케 쓰는지 모르고 맨날 스키타다가 주산으로 혼났는데. 다닌적은 없지만 웅변학원 주산학원 컴퓨터학원 등이 떠오르네요 ㅋㅋ 델몬트 유리병에 물들어있던 시절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581 의료/건강전공의 '살인 근무' 해법…"의대 정원을 늘리자" 20 세란마구리 19/02/12 4928 0
14278 국제"미·중 충돌때 中지지 1.1%뿐"···중국도 놀랐다, 한국의 혐중 16 astrov 19/01/14 4928 0
12626 과학/기술김민형 英 옥스퍼드대 교수 "수포자, 수학 못한다 생각하는 게 문제" 24 맥주만땅 18/09/10 4928 0
37981 기타대통령 온다고 축구장 면적 절반 시멘트 포장, 1시간 쓰고 철거 9 야얌 24/05/19 4927 0
37742 사회제련소 폐쇄를 이들이 주장하는 이유 3 자공진 24/04/17 4927 4
37490 정치윤, 한동훈 요청에 "의사 면허정지 유연히 처리" 26 여우아빠 24/03/24 4927 0
37451 정치한동훈 “이번 총선서 지면 ‘종북세력’이 이 나라의 주류 장악” 23 카르스 24/03/19 4927 1
37169 방송/연예[리뷰] 기대? 그 이상!…'살인자ㅇ난감', 원작 재미 어디 안 감 1 dolmusa 24/02/09 4927 0
37104 스포츠KIA 장정석 前단장·김종국 감독 구속영장...후원업체서 뒷돈 받은 혐의 9 tannenbaum 24/01/29 4927 0
37102 경제카카오, 엔씨에 SM엔터 매각 타진...카카오-SM엔터 '냉기류' 14 swear 24/01/29 4927 0
37095 국제'日전범기업에 폭탄' 무장단체 조직원 도망 49년 만에 자수(종합) 3 다군 24/01/27 4927 2
37015 정치이준석 “65세 이상 지하철 무상 이용 혜택 폐지할 것” 46 은하스물셋 24/01/18 4927 0
29056 의료/건강"운동, 우울증 예방에 특효" 11 다군 22/04/14 4927 0
26481 댓글잠금 사회'불륜 현장' 찍은 남편.."아내에 성적 수치심 줬다" 성폭력범죄 유죄판결 29 주식하는 제로스 21/11/09 4927 2
25940 국제중국 열병식에 한복·장구까지..올림픽판 동북공정 '착착' 3 Regenbogen 21/09/29 4927 0
24587 의료/건강직접 고용 둘러싼 내부 갈등에 ‘단식’ 카드 꺼낸 김용익 이사장 12 맥주만땅 21/06/14 4927 0
23981 의료/건강작년 건강보험 적자 3531억원… 코로나 여파로 적자 폭은 줄어 13 지나가던선비 21/04/18 4927 0
23791 스포츠[오피셜]전북, 백승호 영입 발표 9 swear 21/03/30 4927 0
23592 방송/연예유노윤호 지키려 몸싸움?…단속 피해 도주 시도까지 16 다키스트서클 21/03/12 4927 0
23189 방송/연예정치권도 여론도 반발…수신료 인상 공감 못얻는 KBS 24 Groot 21/02/03 4927 0
22547 정치5.18 왜곡처벌법 본회의 통과…허위사실 유포 최대 징역 5년 20 Fate 20/12/09 4927 14
20896 방송/연예‘ 팬텀싱어3' 오늘 대망의 생방송 결승..실시간 문자투표 2 Schweigen 20/07/03 4927 0
20623 스포츠여성 최초로 피트니스스타 '등신'부문에서 우승한 방현진, "남자만 하란 법이 있나요?" 4 맥주만땅 20/06/11 4927 2
20322 IT/컴퓨터'아이러브스쿨' 창업자, 300억대 주식 처분금 19년만에 받는다 13 소원의항구 20/05/21 4927 0
19253 경제금융위 "9월 중순까지 공매도 금지" 1 세상의빛 20/03/13 492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