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9/05/03 15:19:44
Name   손금불산입
File #1   0000180989_001_20190502135212596.jpg (281.0 KB), Download : 27
Subject   아스날, 마지막 홈 경기에서 체흐·램지 위한 가드 오브 아너 진행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77&aid=0000180989

램지는 이미 유벤투스로의 이적이 확정된 상태이고, 체흐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가 확정되었으며 아스날과 첼시를 비롯해 여러 곳에서 코치직을 제안받은 상태입니다. 아마 첼시 컴백이 유력할 것 같다는 전망.

불행히도 램지는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고, 체흐는 유로파 리그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중 발렌시아 원정이 마지막, 혹은 결승전에 올라간다면 한 경기 추가. 어쨌든 둘 다 마지막이니 아스날에서 예우를 갖춰 줄 전망이라네요. 더 선 기사이긴한데 뭐 이런걸 틀리진 않겠죠...

아스날은 리그 최종전이 원정 경기이고, 유로파 홈 경기도 이번 새벽이 마지막이었기 때문에 당장 돌아오는 주말 경기가 마지막 홈 경기입니다. 가든 오브 아너를 한다면 이 때 진행되겠네요.

램지는 아스날에서 11시즌 동안 369경기 64골을 기록했습니다. 체흐는 지금까지 아스날에서 4시즌간 136경기를 출장.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508 IT/컴퓨터서울 아현동 KT건물 지하 통신구서 화재…통신장애 알겠슘돠 18/11/24 3112 0
14020 사회대학 학생회 女간부, '男학우 성추행' 자진사퇴 9 Weinheimer 18/12/24 4394 0
14276 사회'일자리 정책' 역풍.. 고졸은 갈 곳이 없다  2 벤쟈민 19/01/14 5045 0
14532 기타영화 '극한직업' 흥행에 실제 나온 '수원왕갈비통닭' 2 알겠슘돠 19/02/04 4586 0
14788 정치이명박 보석 청구 조건부 허가..석방 예정 16 다람쥐 19/03/06 3967 0
15300 스포츠아스날, 마지막 홈 경기에서 체흐·램지 위한 가드 오브 아너 진행 손금불산입 19/05/03 2997 0
15556 사회20대女 음주 뺑소니에…부모 모시던 청년가장 '의식불명' 6 swear 19/05/29 2512 0
16068 스포츠바닥에 깔린 '지방 형님들', 이젠 그들만의 리그 3 알겠슘돠 19/07/19 3781 0
16324 정치'나경원은 나베'..나경원, 악플러 170명 고소 8 오호라 19/08/08 4971 0
16580 사회기초수급 장애인 고독사.. 지자체·센터는 '도울 의무' 없었다 2 알겠슘돠 19/08/28 2279 0
16836 사회부마민주항쟁 10월 16일 '국가기념일' 지정 7 The xian 19/09/17 2327 0
17348 정치박찬주 "공관 감은 공관병이 따야"...내일 갑질 논란 반박 기자회견 19 한겨울 19/11/03 5070 0
18884 사회된장 한숟갈, 무 3조각.. 청도 대남병원 의료진 도시락 '부실' 논란 7 步いても步いても 20/02/25 2140 0
19908 기타"인천서 롯데타워 보이네"..겨울철 초미세먼지 농도 25% 감소 3 메리메리 20/04/22 4891 0
20676 국제중국, 北의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에 "한반도 평화·안정 희망" 12 고기먹고싶다 20/06/16 4437 0
20932 국제美, 9월까지 임대가구 2000만 명 퇴거 위기 6 존보글 20/07/08 4293 0
21188 스포츠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 2명 코로나 확진. 김광현도 격리 다키스트서클 20/08/01 3975 0
21700 사회국방부, 추미애 아들 병가 적법하다 판단…"전화 연장 가능" 43 맥주만땅 20/09/10 4697 0
21956 경제2018년 이후 대출없이 서울 9억이상 주택 산 현금부자 8천877명 12 Leeka 20/10/07 4832 0
22212 사회천안 콜센터에서 21명 집단감염..천안·아산 하루새 35명 확진 4 Caprice 20/11/05 2802 0
22724 의료/건강文 대통령, 9월 전엔 해외 백신 도입 지시 없어...K-백신 강조하다 때 놓쳤다 15 윤지호 20/12/23 4981 0
22980 사회"왜 내 애인 옆에 누워있어"..격분해 흉기 휘두른 경찰관 징역 3년 12 Schweigen 21/01/17 3988 0
23236 경제[외신] 탈가솔린차 30년대 전반에, 온실가스 제로에 탄력-HV존속에 고용확보 12 이그나티우스 21/02/06 5012 0
23748 사회적금 하나 드는데 30분…"그만 좀 하세요" 은행 창구 대혼란 1 맥주만땅 21/03/26 4640 0
24772 정치이명박 "이 나라 왜 이렇게 됐나" 고려대 후배에게 자필 편지 18 닭장군 21/06/30 408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