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10/27 02:43:39
Name   우분투
Subject   눈감기 직전까지 현장비평…“한국문학에 그 빛 영원하여라”
http://naver.me/xv76aFx6
김윤식 씨가 죽었고
이 와중에 댓글에는 나름의 폭로가 있군요.
“30년전 교양수업에 아무 준비도 없이 무성의한 강의 거의 폭력에 가까운 고압적 언사 학계권력을 최대한 행사하는 폭군같은 모습 교수법에 대한 기초적 이해도 없는 강의방식 시험문제 구시대의 학문적 권위의 문제점을 온몸으로 보여주던 분 그때가 겨우 오십대였는데 벌써 짜르처럼 군림했다 시대잘타고 난 교수”
“당시 조교를 마치 노비처럼 대하던것과 여학생에게 외모비하를 일삼던것 상류층은 아들을 경영대 법대 보낼테니 인문대 남학생은 무식한 하류층 출신일거라고 무안주던 것 강의계획서조차 없고 소설 지문 두단어에 걸러 괄호 처넣고 시험 문제라고 내었던 것 서울대 강의 수준에 너무 절망하게 한 대표적 교수였다 학생 조교에대해 기본적 예우조차 없었다”
이런 내용의.
홍차넷에도 저 분 강의 들은 분이 계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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