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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어떤 행동이든 팀에 대한 애정”… 팬의 우려, 노력으로 보답하겠다는 ‘페이커’ 3 swear 22/08/05 257 1
3662 (T1 vs DK) 3 감자별 25/09/10 87 0
1223 (반응이 없다. 평범한 시체인 듯하다.) 1 엘에스디 22/11/06 232 3
3474 [[data/news/i16374548519.jpg]] 4 danielbard 25/07/23 112 3
2747 [[data/tm24_2/7720172519_14339012_5742d63295067bebb22225f7b9521d44.png]] 3 바쿠 24/11/20 160 2
3735 [[data/tm25/Screenshot_2025_09_15_002204.png]] 원추리 25/09/20 67 0
2047 [TGA 2023] 최고의 프로게이머 상 <페이커> 1 swear 23/12/08 171 1
3523 [그 경기] 울프 방송으로 보고 감상평 4 Velma Kelly 25/08/04 109 2
1290 [도인비 루머] 한화가 스카웃 영입하는 데 실패해서 제카를 노리는데, 킹겐과 동반 입단하길 원한다는 썰이 있습니다. 2 BitSae 22/11/25 251 0
816 [따라서 이 둘의 멕시코행은 지연될 예정. swear 22/09/25 249 0
1270 [오피셜] '폴트' 최성훈 단장, T1 떠났다 3 Groot 22/11/14 245 0
70 [펨코펌] RNG 헤드코치 입장문 전문 번역본 4 swear 22/05/14 498 0
839 #DRX 1 Cascade 22/09/30 27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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