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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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6/02/03 13:48:45
Name   The xian
Subject   - 디플러스 기아에서 올린, DK가 T1에게 패한 이후 복기영상을 봤는데. 씨맥
- 디플러스 기아에서 올린, DK가 T1에게 패한 이후 복기영상을 봤는데. 씨맥의 질책으로부터 시작하는 광경을 보고 늘 먹던 맛이구나 싶었습니다. 뭐 사실 그리핀 때나 DRX 때나 광동 때나 지금이나 씨맥이 하는 소리는 딱히 변한 적이 없으니까요. 씨맥은 정신적인 부분을 기반으로 패배의식을 '강제로라도' 몰아내고 좋은 방향성을 만들어 주는 데에는 탁월한 듯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다음은요...?'라고 묻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군요. 딮기가 월즈를 가려면 '그 다음'이 필요해 보이는데 씨맥이 그걸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지난 번에 해외 매체에 인터뷰를 했다가 수익 구조 관련으로 내로남불 소리 들어먹은 아놀드 허가 또 인터뷰를 했는데 하필 인터뷰 한 사람이 소위 '롤세연'이라 불리는 몬테크리스토와 쏘린입니다. 마케팅 팀에서 좀더 대외적으로 더 나가서 이런저런 인터뷰들을 해 달라고 했다는 거야 알겠는데 사람이라도 좀 잘 고르셔야지 왜 하필 그런 사람들과...... 뭐. 저는 잘 모르겠네요. 어련히 알아서 하셨겠지요.

- 제가 이게 무슨 짓이냐고 깠던 2026 LCK컵 결승 홍콩 로드쇼 티켓이 매진되었단 이야기를 듣고, 저는 늙어서라도 절대 사업을 하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네. 제 판단이 잘못되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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