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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5/03/22 21:15:36 |
| Name | Leeka |
| Subject | 티원 구단은 뭘 해도 이해가 안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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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구단은 뭘 해도 이해가 안되는게 젠지 -> 돈없으면 리헨즈랑 좋게 헤어지고 딜라이트 쓰기 리헨즈랑 좋게 헤어지고 듀로 쓰기 같은 돈 아끼기부터 '룰러랑 좋게 헤어지고 유스 콜업 페이즈 쓰기' 등등 '올해 예산과 시장 가치 계산해서 잡아야 될 선수 딱 잡고, 내부 우선순위 딱 정해서 차차작 움직이는데.. 티원은 - 오구케 계약하느라 한화랑 우스 돈싸움이 힘들었다면 > 그럼 상식적으로 우스를 먼저 잡고 돈 부족하면 구마를 놨어야 정상적인 구단이고.. (젠지가 스토브마다 선수가치 칼같이 비교해서 딜라이트 쓰고 페이즈 쓰고 하는거 보면) - 이렇든 저렇든 우스를 재계약 못하게 되었으면 한화가 바이퍼 못잡았을때 보여준거나 젠지가 리헨즈나 룰러 못잡았을때 보여준거처럼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야 저 선수들이 '나중에 다시 웰컴백' 하면서 돌아올꺼 아닙니까 - - 미래에 우스가 돌아올 길마저 프런트가 들이박아서 부셔버리는건 진짜 레전드.. 그것도 우스가 23, 24 둘다 훨씬 싸게 계약했고 25도 다른팀보단 더 싼 조건으로 제시했는데...... 이걸 박아서 버리는게.. 젠지나 한화나 딮기가 스토브때 하는거랑 비교해보면 티원은 진짜 GOAT가 있는 최악의 구단이 된듯.. 예전 SKT는 뱅 울프 바이바이 시킬때도. 뱅기, 이지훈등 떠날때도 다 좋게 떠난 구단이였는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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