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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9/09/04 09:54:35
Name   판다뫙난
File #1   Screenshot_20190904_095116_Samsung_Internet.jpg (773.4 KB), Download : 69
Subject   상상이 안가요.조국


이쯤되면 유머라고 봐야죠. 하하하.
장르가 블랙코미디라서 쓴맛이 나는게 문제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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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리도리
저도 당신이 법무부 장관이 될 사람인지 상상이 안가는데, 그 상상들이 이뤄지는 것 같네요
듣보잡
이 사람은 입을 어디까지 털어놓은 거지
2019영어책20권봐
2016년이면.....
조적조는 예전에 김성근 대 세이X, 황적황을 뛰어 넘은 듯.. 넓이나 깊이나 정확도나
조국 교수 사태를 보면서 사람은 항상 주둥이를 함부로 놀리면 안된다는 교훈을 매일매일 깨닫고 있습니다.

구화지문(口禍之門) 설참신도(舌斬身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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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키도 한대 애시당초 그걸로 뜬 사람이라.. 전 코어밸류의 손상이란 점에서 더 나쁘다고 봅니다. 차라리 기능인들은 재평가라도 객관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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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말에 비추어 자신을 돌아보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미 낙제점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In Mani
그저 조ㅡ멘
고작 이정도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으로 어떻게 서울대 로스쿨에 원서를 냈을까 상상이 안가셨겠죠. 본인 정도는 했어야 했는데...
사과구이
정말 이 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도덕성도 문제고, 과거 발언들을 겹쳐보면 이 사람은 도저히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요.
바나나코우
(이 대단한 우리 딸도 따지 못한)높은수준의 발명특허를 이란 뜻이겠죠 ㅎ

조국을 볼 때마다 생각이 나는 파국 차민혁 교수님...

세탁소집 아들로 태어나 공부 하나로 최연소 부장검사, 차장검사에 로스쿨 교수님이 되신 차교수님.
수없이 많은 연줄과 배경을 다 뿌리치고 자식 대학 보내는 방법으로 공부 하나만을 택하셨던 차교수님.
편법이 아닌 정공법으로 아이들이 피라미드 꼭대기에 올라서기를 바라셨던 차교수님.
쓰앵님 들이실 때도 본인 권력을 사용하지 않고 송파아파트 팔아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려 하셨던 차교수님.
딸내미가 클럽MD여도 자랑스럽게 여겼던 차교수님.

차민혁 교수님이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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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박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 이게 나라다.
구밀복검

조 후보자는 전날 간담회에서 딸 조모(28)씨가 한영외고 재학 시절 단국대의 SCIE급 병리학 논문에 '제1저자'로 등재된 데 대해 "당시엔 그 과정을 상세히 알지 못했다"면서 "문과를 전공해서 이과에서는 제1저자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른다"고 했다.

조 후보자는 또 부인과 자녀가 10억 5000만원을 투자한 사모펀드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사실 저는 경제, 금융을 잘 몰라서 사모펀드가 뭔지 이번에 공부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조 후보자가 2012년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관련 문제에 "잘 알고 있다"고 언급한 기사가 다시 화제가 됐다. 조 후보자는 당시 '범죄자 론스타에게 먹튀를 지원한 금융위원회의 단순매각명령에 대한 규탄과 은행법에 따른 징벌적 분산매각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지식인/법조인 성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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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조국 내로남불이 단순 내로남불인 것처럼 치부되면서 조국이 너무 이득을 많이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롤 할때 욕 정돈 누구나 하지 않냐."하면 동의하든 거부하든... 설령 거부한 자라도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라고 다수가 여기겠으나
"롤 할때 누구나 장광설패드립 우물탈주 타워대주기 정돈 다 하지 않냐."하면 그건 좀;
내로남불도 내로남불 나름이지 해도 해도 저게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너무하고
그 너무한 내로남불짓으로 자기 가치를 떡상시켜온게 아주 악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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