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1/04 12:55:39
Name   the
File #1   IMG_3857.jpeg (99.6 KB), Download : 48
Subject   실손보험 있어도… 도수 치료 본인 부담 90%로 상향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80380?sid=102

이와 함께 복지부는 실손 청구가 가장 많은 상위 ‘10대 비급여·비중증 항목 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할 예정이다. 정부 내에선 “현재로선 도수 치료, 영양 주사, 일부 척추 시술, 비급여 MRI, 증식 치료, 체외 충격파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나온다.

보험사들에게는 확실히 좋을 것 같읍니다



1


이제 허리 아프면 어떡하지...
5세대 실손부터라 기존에 들어두신건 그대로 유지인거 같읍니다.
1
열한시육분수정됨
저기에 신설된다는 급여항목으로 들어가면 (보건복지부 액션) 들고 있는 실손보험 세대수와 무관하게 적용가능하지요. 급여->가격이 싸져서 좋은게 아니라 기존 수준의 운영이 불가능할 정도로 싸게 팔아라 -> 그럴거면 장사 접는다 수순으로 간다는 이야기같습니다.

극단적으로는 도수치료가 안전성이나 유효성이 부족하다며 금지하겠다(의료항목에서 퇴출)는 것도 가능은 하나 이건 비상계엄하에서 가능했을듯하네요.
정부는 이번 개편안에서 약관 변경이 불가능한 실손보험 초기 가입자 최대 1500여 만명을 대상으로 보험계약을 재매입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보험계약 재매입은 보험사가 일정 금액을 가입자에게 지급하고 계약을 해지하는 것을 말한다. 실손보험 재매입 추진 대상은 2009년 9월까지 가입한 1세대 실손보험 가입자(654만명)와 초기 2세대 가입자(928만명)를 합쳐 최대 1582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이는 전체 실손보험 가입자(3578만명)의 약 44%에 해당한다.

1·2세대 실손보험 가입자 1600만명 혜택 축소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80378?sid=102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뭔가를 한다는 것 같긴합니다
1
cheerful
아.... 공산당인가봐....ㅋㅋㅋㅋㅋㅋ 대체 누가 보수야 ㅋㅋㅋㅋㅋ
하우두유두
사망이구만요.
허락해주세요
급여항목 제한 말고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 정부가 굳이 손대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도수치료사들 큰일났군요
2
cheerful
실제로 적용되면 법정 다툼이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ㅎㅎ
the hive
윤가가 또 정책똥을 푸짐하게 싸는 느낌입니다
저러면 보험드는 이유그 존재합..?
1
열한시육분
도수치료쪽은 시간 많고 실손보험 일찍 들어놓으신 특정 피보험자들이 많이 쓰는 느낌은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보면, 금융권(보험사)이 상품설계를 잘못했을때는 정부가 나서서 걱정해주고 단속해주고, 의원들이 상품개발 잘한것은 무효라고 우기는 그림도 되지요.
cheerful

그냥 실손보험을 폐지하는거라고 솔직히 얘기햐 ㅋㅋㅋㅋㅋㅋㅋ
실손보험 자꾸 4세대로 바꾸라고 겁나 전화오던데
이러면 더더욱 바꿀 이유가...
tunetherainbow
23년까지는 4세대로 전환하면 일년치 보험료의 절반을 환급해줬습니다. 보통 전환하는 연령층 나이대를 보면 한달 보험료 3만원 수준이여서 15만원 정도 환급됐었죠. 이번에 썰로는 백단위의 돈이라고는 하는데 흠...
2세대 극초반(12?13년) 이후로는 보장내용 보장기간이 15년이라 이제 슬슬 재계약 시점이 도래할 때가 되었습니다. 돈 받고 일찍 바꾸느냐, 2~3년 후에 강제로 바꾸느냐의 차이인데, 전 일단 안바꿉니다...
개악됐다는 4세대 실손이지만 이번에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았어서...
저번 달 주말 출근/야근으로 급성후두염으로 응급실 포함 30 가까이 나온걸 18만원정도로 부담 확 줄여준게 실비 보험이었습니다.
도수치료 같이 악용이 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한하는게 맞다고 보지만 그 외적인 것들까지 제한하는건;;;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193 사회유심 바꾸러 갔다가 170만원짜리 휴대전화 '덜컥' 3 danielbard 25/05/10 2653 0
2191 사회'명륜진사갈비' 알고보니…'이러다 다 죽어' 사장님 날벼락 야얌 25/05/10 3345 2
2185 사회“부산에도 급행 노선” 제2차 부산 도시철도망 계획 확정 7 OshiN 25/05/09 2886 0
2182 사회'뽀빠이' 이상용 씨 오늘 별세⋯향년 81세 14 swear 25/05/09 2860 1
2178 사회부산 '세계라면축제' 운영자 먹튀…숙박비·업체 대금 떼먹고 잠적 6 swear 25/05/09 2865 0
2174 사회“어린이보호구역 새벽 단속은 위헌” 헌재 첫 검토 19 OshiN 25/05/09 2829 0
2158 사회SKT “위약금 면제 시 수백만명 해지… 분위기 휩쓸려 시장 대혼란” 17 당근매니아 25/05/07 3482 7
2138 사회서울식물원, 곰 세 마리 조형물 '민원' 때문에 철거한다…무슨일 11 이이일공이구 25/05/06 2676 0
2132 사회7000만원 빚더미 투신 비극…회사는 끝까지 발뺌했다 4 danielbard 25/05/06 2978 3
2119 사회회사 간식 400원 초코파이 먹었다고 벌금 5만원…법원 “절도” 12 Overthemind 25/05/05 3520 2
2109 사회전주 제지공장 맨홀서 2명 사망…유독가스 질식 추정 3 swear 25/05/04 2492 0
2107 사회해외파견 후 의무복무 안 하고 퇴사…대법 "비용 반환 필요없어" 10 다군 25/05/04 3105 0
2090 사회알바몬도 해킹당해…"개인 이력서 정보 2만2천건 유출" 6 다군 25/05/02 2520 0
2089 사회교황 빈소에서 행패 부린 전장연…천주교가 움직였다 26 danielbard 25/05/02 3662 0
2077 사회"지자체 예산 많던데유" 더본코리아, 행사용역 1건에 5억 6 메존일각 25/04/30 3731 1
2075 사회국방부 "유심 교체를 위한 장병 외출 보장" 4 swear 25/04/30 2459 1
2073 사회강동구 길동사거리서 땅꺼짐 발생…누수 원인 6 cruithne 25/04/30 2535 0
2072 사회선관위, '특혜 채용' 간부 자녀 등 8명 임용 취소 9 the 25/04/30 2667 0
2070 사회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결렬…첫차부터 준법운행 8 danielbard 25/04/30 2562 0
2067 사회북항 야구장 건립에 2000억 ‘통 큰 기부’ 3 the 25/04/29 2546 0
2063 사회서울 시내버스 노사, 오늘 막판 임금협상 나선다 6 Omnic 25/04/29 2581 0
2060 사회정부 "단말 고유식별번호 유출안돼…유심보호서비스 심스와핑 예방" 7 다군 25/04/29 2722 0
2059 사회'대구 산불' 23시간만에 진화…축구장 364개 면적 잿더미(종합) 3 다군 25/04/29 2454 1
2057 사회SKT, 유심 해킹 여파 하루만에 2.5만명 이탈…KT·LGU+ 순증 7 Leeka 25/04/29 2608 0
2056 사회'유출 가능성' 데이터량‥최대 270만 페이지 5 swear 25/04/29 2788 1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